[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지훈이 9개월만 돌아왔다.
오늘(12일) 오후 6시 박지훈의 네 번째 미니앨범 'My Collection'이 베일을 벗었다.
'My Collection'은 첫 번째 정규앨범 'MESSAGE' 이후 박지훈이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 아티스트 박지훈을 표현한 음악 컬렉션으로, 단 하나의 특별석 앞에 선, 너만의 작품이자 너만을 위한 무대'가 될 박지훈의 당찬 포부는 물론, 리드미컬한 기타루프와 청량한 신스사운드에 따라 마치 한 폭의 명화처럼 시선을 단 번에 사로잡을 퍼포먼스와 성숙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틀곡 'Gallery(갤러리)'는 리드미컬한 기타 루프와 청량한 신스사운드가 돋보이는 EDM 기반의 팝 장르 곡. 소년미를 벗고 한층 성숙해진 박지훈의 적극적인 메시지에 다양한 색채감이 드러나는 가사까지 더해져 조명 아래 단 하나의 무대, 단 하나의 특별석으로 오직 너만을 위한 작품이 된 모습을 상상하게 한다.
"Sit in a special seat/초점을 맞춰/그 시선을 떼지 마/Ooh ye ooh ye ooh ye/번져 더 깊숙이/섞어놔 마음껏/달콤한 이 purple love/Ooh ye ooh ye ooh ye"
"눈을 맞춰/Sit in a special seat/눈을 맞춰/Sit in a special seat/눈을 맞춰"
타이틀곡 '갤러리' 외에도 'Present on the stage (Intro)(프레젠트 온 더 스테이지)', 'LOST (feat.릴보이)(로스트)', 'Strawberry(스트로베리)', 'I Wonder(아이 원더)', '파도에게'까지 총 6곡의 트랙이 담겨 있어 더 넓어진 박지훈의 음악 스펙트럼을 만나볼 수 있다.
9개월만 돌아온 박지훈. 전보다 더 짙어진 자신만의 색깔로 리스너들을 만나게 된 박지훈의 또 한 번의 변신에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박지훈의 네 번째 미니앨범 'My Collection'은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