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하나, 수영복 입고 섹시 셀카 "아들 둘 키워, 소리 30번 질렀다"

입력 2021-08-13 11: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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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유하나가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13일 이용규 아내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써 웃어 보려했지만 쓴 웃음만..소리를 30번은 질러야 도착 올 때는 피곤했는지 10번 정도에 다들 곯아떨어짐 아들들을 키운다는 건 #복식호흡 을 사용하지않으면 #성대결절 의 위험성상당 #혈압 컨트롤 필요 #목디스크 있다면 #일시적근육마비 주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아들 둘을 데리고 휴가를 떠난 것으로 보인다.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 보디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그는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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