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범수 아들 다을, 누가 봐도 아빠 껌딱지..단란한 붕어빵 부자

입력 2021-08-13 11: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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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범수와 아들 다을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13일 오전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범아빠는 대본 보는 중 아빠 껌딱지 울 다을이는 뭐 보고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진의 남편 이범수와 아들 다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범수는 책상에 앉아 대본을 보고 있고 다을이는 아빠 앞에 있는 소파에 엎드려 누워있다. 그러다 잠든 다을이의 모습은 인형처럼 예쁘다.

누가 봐도 부자 사이임을 알 수 있는 이범수와 다을이의 붕어빵 비주얼. 예쁜 부자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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