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왕빛나가 새로운 게임을 배우는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오후 왕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왕빛나는 사진과 함께 "나이가 들었나보다.. 게임과 내기를 좋아하는 타입인데 새로운 게임을 배우기가 너무 귀찮네. 얘들아 내가 아는 게임하면 안될까? #부루마블 #젠가 #우노 그런거.. #안되면고스톱이라도"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게임을 배우고 있는 왕빛나의 근황이 담겨있다. 나이 탓에 숙지를 잘하지 못하는 고충을 토로하고 있다.
한편 왕빛나는 지난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진비 역을 맡아 안방팬들을 만났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