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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거주' 하원미, ♥추신수 얼마나 보고싶으면..새벽 4시에 경기 관람

입력 2021-08-19 03: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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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인스타 스토리
하원미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18일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남편 추신수의 경기를 TV로 시청하고 있다. 미국에서 생활 중인 하원미는 새벽 4시가 훌쩍 지났음에도 잠을 자지 않고 남편의 한국 경기를 보며 응원했다. 몸은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가까운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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