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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 지소연, 3평 방에 옷 1700벌.."정리에만 한 달"

입력 2021-08-19 16: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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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지소연이 드레스룸 정리 과정을 영상에 담았다.

배우 지소연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드레스룸 완성 한 달에 걸쳐서 정리된 방이에요 ㅋㅋㅋㅋㅋ #시스템 장을 설치하는 데는 하루 옷 정리하는 데는 한 달 오늘 밤 #얼쩡 부부 유튜브에서 공개합니다. 옷 정리하며 날씬해지는 저희를 만나실 수 있으실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깔끔 대마왕인 남편은 요즘 요 시스템 장 덕분에 행복하시답니다. 집 청소 상태는 마음의 상태라며 매일 훈계하셨었거든요 ㅋㅋ 여하튼 덕분에 집안에 평화 ㅎㅎㅎㅎ 저처럼 3-4평 되는 방에 1700벌을 걸어야 하는 분들 ㅋㅋㅋㅋ 같이 고민 해결해 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수북하게 쌓인 옷을 한 장씩 정리하고 있는 송재희와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소연은 3~4평 정도 되는 방에 1700벌의 옷을 정리해야 했다며 이를 위해 한 달을 소요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더해 그는 드레스룸에 들인 시스템 장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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