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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차 사고 났는데도 세상 쿨.."누가 박고 갔는지 수리 맡김"

입력 2021-08-19 15: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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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인스타그램
이상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상아가 차 사고에도 쿨한 태도를 유지했다.

배우 아상아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앙 붕붕이 블랙박스가 13년도에 머물러 있었다.. 붕붕이가 13년형인디 누가 박고 갔는지.. 수리 맡기고 렌트카 .. 켁..하이패스가 없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천 원짜리 지폐를 들고 사진을 남기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상아는 모르는 새에 차 사고가 나 이를 수리 맡기고 렌터카를 타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그는 차 사고에도 놀란 기색 없이 딸과 나눈 대화에 초점을 맞추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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