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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장근석, 꾸러기 패션에 돋보이는 미소년 비주얼.."안녕 여름"

입력 2021-08-19 18: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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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장근석이 미소년 자태를 뽐냈다.

19일 장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여름. 끝자락 #여름. 여름의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근석은 빨간색 비니와 마스크를 쓰고 반팔티셔츠와 짧은 반바지 차림으로 잔디밭 위에 앉아있다. 장근석은 올해 35세임에도 여전히 꾸러기 같은 미소년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4일 일본 신곡 '아마고이'를 발매했다. 또 오는 28일 온라인 라이브 공연 '2021 JKS 온라인 서머 라이브 근나이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최근 카카오TV 새 드라마 '어쩌다가 전원일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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