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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셀프 피부 관리 중?..두꺼운 팩 때문에 누군지도 모르겠어

입력 2021-08-19 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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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인스타그램
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빅뱅 탑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그룹 빅뱅의 멤버 탑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팩을 얼굴에 빈틈없이 꼼꼼하고 두껍게 올려 피부 관리를 하고 있는 빅뱅 탑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얼굴은 그임을 알아차리기 어려울 정도로 눈, 코, 입만 겨우 드러나 있어 팬들의 소소한 웃음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본인의 얼굴에 가려진 눈썹을 그려 넣는 장난을 치기도 했다.

한편 탑은 빅뱅 멤버들과 함께 지난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 빅뱅은 최근 데뷔 15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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