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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퇴근 후 숨길 수 없는 찐미소 "나 이제 집에 간다"

입력 2021-08-19 18: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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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스토리
안혜경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안혜경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오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혜경은 사진과 함께 "괜찮아~~ 피곤하면 이런 표정 나올 수 있어. 오늘 촬영 끝!! 나 이제 집에 간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안혜경은 검은색 바탕에 연두색 은행 무늬 원피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활약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또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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