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샤크라 출신 려원 "네가 편하다니 나두 좋다"..세상 편하게 자는 반려묘에 한마디

입력 2021-08-20 12:09:37
    • 복사완료!

려원 스토리
려원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려원이 귀여운 반려묘의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려원은 사진과 함께 "그래.. 네가 편하다니 나두 좋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려원의 반려묘 한마리가 빨간 카펫 위에 편하게 누워있다. 새하얀 털을 소유한 고양이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절로 자아낸다. 문구를 통해 반려묘를 향한 려원의 애정을 가득 느낄 수 있다.

한편 려원은 지난 2020년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서 차명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