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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재벌♥'신주아, 호화 대저택 살아도 격리하는 기분.."사람 냄새 그립다"

입력 2021-08-20 16: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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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에서 방콕하는 근황을 전했다.

20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그냥 바라보는 문. 방콕에서 방콕만 격리하는 기분. 왔다갔다 여기저기 이방저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주아가 럭셔리한 태국 대저택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상황에 신주아는 "이 또한 지나가리. 사람 냄새가 그립다 #방콕중 #격리하는기분 #태국댁 #방콕하는여자"라고 애써 답답함을 참아내려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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