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여자친구 출신 유주가 폴댄스 실력을 보여줬다.
20일 유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폴댄스 추는 사진을 게재했다. 유주는 사진과 함께 "요즘 분위기 폴gram"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주는 폴댄스를 추고 있다. 유주는 봉에 매달려 다리를 일자로 찢는 등 엄청난 유연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 유주는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유주의 모습이 감탄만 나온다.
한편 유주가 속했던 여자친구는 지난 5월 22일 해체했다. 이후 유주는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 OST '위로'를 발매하며 첫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