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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라이브' 마돈나, 36세 연하 ♥댄서 남친과 행복..14번째 연하 남친

입력 2021-08-20 21: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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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라이브' 캡처
'연중라이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마돈나와 남자친구가 나이차를 극복한 해외 스타 1위에 등극했다.

20일 방송된 KBS2 '연중라이브'에서는 국내편을 뛰어넘는 외국 스타들의 사랑 이야기가 다뤄졌다.

8위의 주인공은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 남편인 래퍼 제이지 커플이었다. 사람의 나이차는 12살 띠동갑으로 지난 2008년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현재는 수차례 유산의 아픔을 딛고 첫 딸, 쌍둥이까지 출산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이어 13살 연상연하 부부인 휴잭맨, 데보라 리 퍼니스가 7위를 차지했다. 조지클루니 아말 알라무딘 커플은 17살차를 뛰어넘어 6위에 등극했으며, 5위는 무려 23살차인 해리슨 포드와 칼리스타 플록하트 부부였다.

4위의 주인공 역시 23살차를 극복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카밀라 모로네 커플, 3위는 30살차인 니콜라스 케이지와 시바타 리코 부부, 2위는 34살차인 리처드 기어와 알레한드리 실바였다.

1위는 마돈나, 알라말릭 윌리엄스 커플이 차지했다. 수많은 연하의 남자친구를 거쳐 14번째 댄서 남자친구와 사랑에 빠진 마돈나. 두 사람의 나이차는 무려 36살로 최근 부모님으로부터 교제를 허락받은 뒤 자녀들과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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