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뚜기 3세' 함연지, 핑크빛 단아함..예뻐도 너무 예쁘잖아

입력 2021-08-26 13: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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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함연지가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26일 오후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핑끄레이디로 꾸민 이 날 제가 뭘 했을까요~~~~?? (정답은 곧 공개됩니당) (핑크도 과하면 무섭쥬?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핑크색 의상으로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단아하면서 밝은 미소는 시선을 강탈한다.

우아한 자태에 팬들의통통 튀는 감탄 어린 시선 또한 이어진다. 함연지의 통통 튀는 에너지가 사진 너머로 느껴진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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