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행복한 딸 육아 "맛있는 건 절대 안줌"

입력 2021-08-26 20: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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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반려견 인스타
서효림 반려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효림이 딸, 반려견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공유했다.

26일 김수미의 며느리이자 배우 서효림은 자신이 운영 중인 반려견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이 옆에서 젤 잘 얻어먹는 #지아 토마토가 맛이없니? 왜자꾸 지아를 주니? #맛있는건절대안줌 #한입먹다가줬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의 딸 조이 양이 반려견에게 토마토를 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투샷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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