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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임신' 황신영 "먹고 자고만 하니까 코봉이 됐슈"

입력 2021-08-25 15: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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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영이 세쌍둥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일어난 지 얼마 안 된 듯 보이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신영은 영상에 "먹고 자고만 하니까 코봉이 됐슈"라는 글을 남겼다. 영상 속 황신영의 얼굴은 그의 말처럼 퉁퉁 부은 상태.

세쌍둥이 출산을 앞둔 만큼 황신영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듯 보이며 그로 인한 부기를 피할 수 없었던 듯 하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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