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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17kg 벌크업 효과? 아이돌 미모+어깨 장착

입력 2021-08-26 16: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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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리가 훈훈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안녕하세여 #머니테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안경을 착용한 채 훈훈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모습. 아이돌을 연상하게 할 만큼 훤칠한 미모와 떡 벌어진 어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도 "오늘도 미모 열일", "어쩜 안어울리는 안경이 없으실까", "잘생겼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유명하다.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등을 발표했다. 지난 6월 8일에는 새 싱글 '봄이 가져가서'를 발매하기도 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등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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