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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소연, 민낯이 이렇게 예쁠 일?..청순美 뚝뚝

입력 2021-08-26 16: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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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인스타그램
소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가수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팅 하나 끝내고 나오는 길"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소연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잡티 없이 매끈한 도자기 피부를 인증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그녀는 꾸안꾸 여신에 등극했다.

소연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큰 눈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동했다. 2017년 당시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하지 않고 팀을 탈퇴했다. 이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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