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여진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오후 배우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시 후 8시 20분!!! 오늘도 걸스플래닛 999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는 무대 쪽을 바라보고 있는 듯 보인다. 흑백 화면 속 드러난 여진구의 옆모습이 훈훈함 그 자체다. 아우라가 느껴지는 여진구의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옆모습만으로도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모습. 많은 팬들은 그런 여진구에게 하트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여진구는 2005년 영화 '새드 무비'로 데뷔했다. 현재 Mnet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