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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스트레스 받으면 멈출 수 없는 식욕"..근데 몸매는 좋은데?

입력 2021-08-27 08: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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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인스타
루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에프엑스 출신 루나가 은근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7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트레스 받으면 멈출 수 없는 식욕. 저는 어릴때는 빵이나 과자 특히 초콜릿을 먹으면서 스트레스 풀었는데..요새는 달달한 라떼랑 초코우유, 밀크티를 물처럼 많이 마셔요 당을 과다 섭취"라고 적었다.

이어 "정말 이러다 건강 안좋아 질까봐 3일 전부터 달콤한 음료 대신! 물이나 보리차 마시고 있어용 체중에 변화보다는 건강을 위해서 아자아자 뱃살도 빠지면 좋궁 아자아자"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은 채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 볼륨감 넘치는 자태가 시선을 끈다.

한편 루나는 지난 2009년 에프엑스 디지털 싱글 앨범 '라차타 (LA chA TA)'로 데뷔, 에프엑스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8월에는 '반예인' OST '꽃날'을 발매했으며 라이프타임채널 '뷰티타임', 뮤지컬 '그날들'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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