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영이 아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머리채 야무지게 잡아버리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과 아들의 장난기 가득한 한때가 담겨 있다. 아들은 박은영의 머리카락을 잡은 채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지어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박은영의 좌충우돌 육아 고충이 공감과 응원을 부른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