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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첫째 드림이, 엄마가 별이라서 좋겠다 "엄마 이런 거 처음 만들어봤다"

입력 2021-07-09 18: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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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별이 아들 드림이를 위해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9일 오후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 하드림. 축하해 #엄마이런거첨만들어봤다 #happybirthday #너의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 하하의 첫째 아들인 드림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별은 드림이의 생일을 맞아 풍선으로 창문을 꾸몄다. 아들을 위한 엄마의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드림이 또한 역광으로 인해 얼굴이 잘 보이지는 않지만 만면에 미소가 가득하다. 엄마 표 생일파티에 행복해하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별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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