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벤틀리가 형 윌리엄의 생일을 축하했다.
10일 오전 벤틀리 해밍턴의 인스타그램에는 "형만을 위한 단독 생일송~~ 윌리엄형~ 미리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벤틀리는 가족과 함께 피크닉을 떠나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윌리엄~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형을 위해 정성을 다해 노래를 불러주고 있다.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노래도 잘 부르는 벤틀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귀여움을 자아낸다. 밀짚모자를 착용한 벤틀리와 케이크를 들고 있는 윌리엄의 귀여운 모습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