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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엔터테인먼트, JGMC과 드라마 '괜찮은 패밀리' 공동 제작"[공식]

입력 2021-07-13 09: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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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신개념 OTT 드라마 ‘괜찮은 패밀리’가 제작된다.

HR엔터테인먼트 측은 “JGMC(지구촌산업방송)과 공동으로 제작하는 OTT 드라마 ‘괜찮은 패밀리’가 제작된다”라고 밝혔다.

‘괜찮은 패밀리’는 개성 넘치는 5남매가 서울을 떠나 파주로 이주하여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십자가 목걸이를 차고 다니면서 묵언수행 중이라는 첫째부터 세상의 모든 것은 제 손안에 담겠노라 외치는 레알 관종 오브 관종인 유튜버 셋째, 아빠랑 결혼하고 싶은데 엄마도 사랑해서 인생 최대 고민을 꺾고 있는 유치원생 막내까지 5남매들의 개성 넘치는 좌충우돌 성장기 드라마다.

‘괜찮은 패밀리’는 한국과 베트남에 동시 방영된 드라마 ‘놓치지마’ 기획과 연출을 담당했던 이아일 프로듀서가 기획과 공동연출을 담당하고 MBN 수요드라마 ‘연남동 539’, 웹드 ‘박회장의 그림창고’ 등 많은 작품을 집필한 이지현 작가와 김예천 작가가 참여했다.

JGMC(지구촌산업방송) 김수현 부회장은 “시즌제로 제작되는 ‘괜찮은 패밀리’는 200개국 송출을 담당하는 JGMC(지구촌산업방송)이 제작하는 첫 번째 드라마”라며 “이번 드라마를 시작으로 예능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전 세계 어느 곳에서 볼 수 있게 송출을 기획하고 있다”라고 귀띔해주었다.

한편 드라마 ‘괜찮은 패밀리’ 오디션이 조만간 공지될 예정이다.

사진_HR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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