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우, 직접 만든 돈가스에 딸 "최고의 식사" 극찬.."얼굴 빨개지며 튀긴 보람 있군"

입력 2021-07-12 19:41:15
    • 복사완료!

김지우 인스타
김지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지우가 딸의 반응에 흡족해 했다.

12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녁메뉴는 엄마가 만든 돼지고기 안심 돈까스에 냉소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는 김지우가 직접 만든 돈가스와 냉소바로 저녁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인형 같은 비주얼의 루아나리는 먹는 모습도 사랑스럽다.

김지우는 "최고의 식사라고 극찬을 해준 우리집 꼬마에게 감사의 인사를. 불 앞에서 얼굴 빨개지면서 돈까스를 튀긴 보람이 있군.."이라고 잘 먹는 딸에 흐뭇함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뮤지컬 '비틀쥬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