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홍석천이 배달 음식을 즐겼다.
15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밖에 나가기 어려운 시기라 배달 저녁으로 주문. 손님 대접으로도 최고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테이블 위에 먹음직스럽게 세팅된 모습이 담겼다.
홍석천은 "세상에서 젤 맛있는 음식은? 남이 해주는 음식ㅋㅋㅋㅋㅋ"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네티즌들은 "인정이요", "맛있어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3월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