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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선명한 한줄 "방송국 비상으로 자가진단키트..이상 없음"

입력 2021-07-17 12: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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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인스타 스토리
에바 포피엘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코로나9 자가진단키트를 사용한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방송국 비상으로 일단 #코로나자가진단키트 이상없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방송국의 코로나19 직격탄으로 급하게 코로나자가진단키트를 받은 모습이 담겨 있다. 키트에 새겨진 선명한 한줄이 이상없음을 알려준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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