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승연, 이 나이에 우비까지 찰떡..다이어트하더니 매일이 리즈 맞네

입력 2021-07-20 03:45:57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승연이 극강의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9일 오후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우르릉쾅쾅 아까 대단했었죠?? 저녁 맛있게 드셨어요?? 집앞잠깐 나갔었는데 이 비로 그래도 뜨거움은 한꺼풀 식었더라구요. 배추배추한 우비입구 잠깐 나갔더랬어요 ㅎ"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초록색 우비를 입고 길거리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지금의 나이에도 우비가 잘 어울릴 정도로 이승연은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집에 돌아온 이승연은 끈으로 된 민소매 의상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기도 하다. 다이어트 후 리즈 미모로 돌아간 근황이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 3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 완치 소식을 알리며 9kg 넘게 다이어트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