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개리가 아내와 달달한 일상을 보냈다.
23일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개리는 사진과 함께 "금요데이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개리는 아내와 함께 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내는 음료를 마시며 즐거운 듯 미소를 짓고 있다. 아내의 미모가 귀엽다.
또 개리 역시 아내와 함께하는 것이 즐거운 듯 다정한 눈빛이다.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활동 중단이던 당시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밀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아들 강하오를 얻었고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