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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서현진, 탄소배출 문제 기사 읽으며 심각 "샐러드 씹어서 그런가"

입력 2021-07-23 14: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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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오후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전 세계가 탄소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이지 않으면 10년 안에 우리는 홍수와 불바다, 전염병 창궐하는 말 그대로 mayhem을 맞이하게 될 거’라는 무시무시한 신문기사를 읽고 좀 더 찾아보는 중"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떡볶이 대신 샐러드 나부랭이 씹으며 이런 우울한 뉴스 봐서 그런지 내 얼굴 수심 가득. 썪.."이라고 덧붙이며 근황을 전했다.

서현진은 이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한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샐러드를 먹으며 기사를 읽고 있다. 충격적인 기사 내용 때문인지, 샐러드를 먹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서현진의 심각한 표정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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