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은, 48세 안 믿기는 광채나는 피부 "집콕합시다"

입력 2021-07-23 16:34:04
    • 복사완료!

김혜은 인스타
김혜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혜은이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23일 오후 김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위에. 코로나에, 집콕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은은 민소매 티를 입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광채나는 피부가 투명하다.

세련된 숏커트 헤어스타일이 김혜은의 비주얼과 잘 어울린다. 길고 가녀린 목선 또한 그녀의 여리여리한 몸매를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김혜은은 1973년생으로 현재 48세이며 지난 2001년 치과의사 김인수 씨와 결혼해 2006년 딸 가은 양을 품에 안았다. 김혜은은 오는 8월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더 로드: 1의 비극'에서 학벌, 스펙, 가정, 아이 모든 걸 다 가진 앵커 차서영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