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팝업★]'전참시' 홍현희, 천뚱 위해 이영자 변신..이사배 도움으로 싱크로율 100%(종합)

입력 2021-07-25 15:50:1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현희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로 완벽 변신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163회에서는 홍현희와 천뚱의 먹부림 투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는 이영자와 맛집 투어하는 게 소원인 천뚱을 위해 이영자로 분장하는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에 홍현희 매니저는 "이영자 선배님과 맛집 투어 하는 게 소원이라서 누나가 조금이나마 들어드리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를 찾아갔고, 이사배는 "닮지 않은 부분을 만들어야 한다. 하루종일 영자언니 얼굴만 보고 있었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시원시원하시고 아름답다. 탄력도 좋으시고 뷰티의 정석이다"고 이영자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홍현희는 안경을 쓰는가 하면, 코를 붙이는 등 분장을 한 것은 물론 헤어스타일까지 따라하며 이영자와 제법 비슷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영자를 만난다는 설렘에 꽃까지 준비해온 천뚱은 홍현희임을 알아보고 당황했지만, 이내 "최고"라며 치켜세웠다.

이후 홍현희, 천뚱은 한방통닭, 돈까스 등 이영자가 방문했던 가게들에 들러 폭풍 먹방을 펼쳤다. 그러자 시청자들은 천뚱이 향후 이영자와도 만났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