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명길, 22세나 어린 소이현에 뒤지지 않는 미모+피부톤

입력 2021-06-03 06: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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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인스타
최명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최명길이 소이현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3일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시작 #기대되네 #촬영중에 #빨강구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명길이 소이현과 드라마 촬영 중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명길은 22세 어린 소이현에 견주어봐도 뒤지지 않는 화려한 미모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명길과 소이현은 KBS2 '빨강 구두'에 출연할 예정이다. '빨강 구두'는 친 모녀 사이에 벌어지는 복수극으로, 최명길은 첫사랑과 재회하게 되면서 가정을 버린 냉정한 성격의 소유자 민희경 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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