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킴 카다시안이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셀카를 찍었다.
3일(한국시간)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25 MIL LOVE U FOR LIF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비키니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채 선베드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킴 카다시안은 비현실적으로 튀어나온 골반 라인을 과시,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