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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비키니 입고 방바닥에서 무슨 짓?..나잇살 하나 없는 48세

입력 2021-06-03 07: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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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인스타
윤현숙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현숙이 방바닥에서 비키니를 입고 누운 채 셀카를 찍어 화제다.

3일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민아 바닥이 아니라 바닷가에 눕고 싶다고 ㅜㅜ 내 맘도 모르고 ㅜㅜ 자꾸 여기 누우래 #바다가그리워 #바닥이아니라 #윤현숙 #다운타운 #비치타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실내 바닥에서 비키니를 입고 누운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이 하나 없는 48세 윤현숙의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현재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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