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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연하♥’박휘순, 예쁨 듬뿍 받는 사위..으리으리 밥상 복받았네

입력 2021-06-03 10: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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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예지 인스타그램
천예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천예지가 박휘순을 위한 한상차림을 공개했다.

3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엄마 맨날 박서방 ‘뭐 먹고 싶니? 뭐 좋아하니?’만 물어본다. 우리 엄마 요리솜씨 내가 물려받은 듯~ 그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휘순을 위해 준비된 듯한 밥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상다리가 휘어질 듯 먹음직스러운 한상 차림이 박휘순에 대한 천예지 모녀의 애정을 엿보게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휘순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또 지난해 11월 박휘순은 17살 연하의 아내 천예지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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