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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딸 조이 돌 맞아 한복 투샷.."보배로운 사람 되길 바라"

입력 2021-06-05 09: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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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서효림이 딸 조이의 첫 돌을 축하했다.

5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 건강하고 보배로운 사람이 되길 바란다 아가야♥ #joie"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딸 조이를 품에 안고 있다. 돌을 맞은 조이는 한복을 입고 방긋방긋 웃으며 귀염뽀짝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에 방송인 최희는 "어머나 언니 넘 예뻐요♥ 조이야~~~~ 첫 생일 축하해♥♥♥"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결혼 후 첫 작품으로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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