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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난 건강한 돼지의 길을 간다 ㅋㅋ"..많이 먹지도 않으면서

입력 2021-06-07 15: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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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인스타
채리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채리나가 건강한 돼지가 될 것이라고 글을 적어 화제다.

가수 채리나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아침 겸 점심으로 레알 요만큼 먹음 ㅋㅋㅋ 냠냠. 난 ...건강한 돼지의 길을 간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채리나가 식사 대신 먹은 간식이 담겨 있다. 채리나는 본인의 우려와 달리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박용근은 현재 LG 트윈스 코치를 맡고 있다. 채리나는 지난해 KBS 2TV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Plus '내게 ON 트롯'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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