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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부종으로 고생..안타까워 "살도 찌고 기미잡티 난리고"

입력 2021-06-07 14: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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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랑 목이 아픈데 도원이는 엄마 얼굴아파?이러네. 그럴만해보이는구나.. 이와중에 왜 얼큰짬뽕죽이 땡기지 #퉁퉁붓기도하고 #살도찌고 #기미잡티난리고 #못생김김김 #부종종종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건강이 안 좋은 듯 얼굴이 부은 정주리의 셀카가 담겨 있다. 안선영은 "헉.. 주리야 ㅜㅜ 언니가 붓기젤리 보내줄게"라고 댓글을 달며 걱정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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