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권미진이 셰프급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코미디언 권미진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를 할 때나 식사를 할 땐 꼭 잠을 자는 딸 덕분에 나는 요리를 할 수 있고, 우리 부부는 매일 저녁을 함께 먹을 수 있다. :) 우리 나니 무럭무럭 자라라! 엄마가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줄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권미진이 직접 만든 요리들이 담겨있다. 권미진의 뛰어난 요리 실력은 보는 사람들을 감탄하게 했다.
더해 권미진은 남편과의 식사 시간에 잠드는 딸에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헬스걸'을 통해 50kg을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한 바 있으며 최근 출산 후 다이어트 의지를 다진 바 있다. 또 그는 지난해 건설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에 골인, 지난 2월 첫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