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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어쩜 앉아 있어도 군살 하나 안 접히지 "오늘은 심장이 뜨겁다"

입력 2021-06-12 06: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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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배우 경리가 미모를 뽐냈다.

12일 새벽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여러분도 나뮤도 심장이 뜨겁다 #소환해줘서고마워♡ #나인뮤지스 #돌스 #문명특급_컴눈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화이트 색상의 옷을 입고 계단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롭티를 입어 허리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데 앉아 있어도 군살 하나 접히지 않는다. 여리여리한 몸매가 시선을 강탈하는 모습.

경리의 화려한 미모 또한 돋보인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조각으로 빚은 듯 느껴질 정도다.

한편 경리는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News'으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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