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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바다,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여신 자태..우아美 뚝뚝

입력 2021-06-10 17: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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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인스타그램
바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S.E.S. 멤버 바다가 우아한 자태를 자랑했다.

10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떨어진 꽃도 예쁘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입고 우아하면서 세련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평범한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바다의 여신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제 눈에 바다꽃이 더 예뻐요♥ 울 언니 항상 꽃길만 걷자", "너무 예뻐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바다는 지난해 9월 결혼 3년 만에 득녀했다. 최근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2'에 특별출연했으며, KBS 2TV 드라마 '오! 삼광빌라!' OST '그대로 채워가요 (I'm In Love)'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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