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간동거' 장기용, 혜리에 "나한테 특별해요…가족 같다 조카처럼"

입력 2021-06-10 22:46:34
    • 복사완료!

tvN '간동거' 방송캡쳐
tvN '간동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기용이 혜리에게 조카처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1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는 신우여(장기용 분)가 이담(혜리 분)에게 특별하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우여는 "나도 나에게도 담이씨가 특별해요. 말했었죠. 나처럼 긴 시간을 살다보면 전부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처음엔 담이씨도 그랬다. 지나가는 소나기였다. 그런데 아직까지 이렇게 맞고 있네요. 구슬과 계약을 제외하고 우리 관계를 설명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담이씨 나한텐 특별해요"라고 말해 이담이 감동했다.

하지만 신우여의 "가족같은 사이가 됐다는거죠. 한번도 가져본적 없지만 가족이 생긴다면 이런걸까 했다. 딸은 그렇고 조카처럼"라는 말에 이담이 실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