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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저작권 침해 논란 후 근황..불면 날아가겠어

입력 2021-06-11 18: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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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유비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1일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nt"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화려한 이목구비, 불면 날아 갈듯 여리여리한 체구로 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

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일본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캐릭터를 그린 그림을 미술품 경매업체 '커먼옥션'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하는 자선 경매 이벤트에 내놓고 수익금 전액은 기부한다고 밝혀 저작권 침해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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