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비, 생후 33일 된 아들 울어도 귀엽네..나비처럼 팔을 펄럭

입력 2021-06-17 14: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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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나비가 생후 33일된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귀여움 #33days"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의 아들이 매트 위에 누워 울고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은 신생아 속싸개를 입고 팔을 흔들고 있어 나비가 움직이듯 무척 귀엽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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