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비, 아들 품에 안고 소주 향한 간절함.."아 저거 마시고 싶다"

입력 2021-06-16 21:32:0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나비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16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저거 마시고 싶다 #육아 일상 #출근은 있는데 퇴근은 없는 #신기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냉장고를 바라보고 있다. 육아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나비는 냉장고 안 소주를 향해 간절한 눈빛을 발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