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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44.7kg 찍더니 폭풍 먹방 "다 먹고나니 조금 부끄럽더라"

입력 2021-06-17 12: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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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황혜영이 44.7kg 인증 후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17일 오전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못생김주의ㅋㅋㅋㅋㅋ 넘 먹는거에만 집중하느라 사진 그따위것 신경 쓸 겨를이 없었어요 ㅋ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우리 저날 먹어도 너무 먹었네. 다 먹고나니 쫌 부끄럽더라. 그래도 맛있는건 숨길수가 없는법"이라며 맛있게 음식을 먹었다는 사실에 만족해했다.

황혜영은 이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혜영이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투적으로 먹방을 펼치는 황혜영의 모습이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본인은 못생김 주의라고 했지만 사랑스럽기만 할 일상이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또한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또한 지난 16일 요근래 최저 몸무게인 '44.7kg'에 도달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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