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세찌♥'한채아, 오랜만에 여신 됐네..육아맘 아닌 배우 포스

입력 2021-06-18 17:26:59
    • 복사완료!

한채아 인스스
한채아 인스스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채아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랜만에 여신. 금손언니들. 엄청 빨리 끝난 촬영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한채아가 흰색 반팔티에 프렌치 코트 스타일의 치마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오랜만에 육아맘이 아닌 본업으로 돌아온 한채아의 우월 포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