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영이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방송인으로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주일 중 가장 다소곳해지는 하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녹화 중 의자에 앉아 손을 모으고 다소곳하게 앉아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영은 흰색 블라우스에 남색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 등을 마친 박은영은 남다른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